유학 어떻게 준비하나요?

미술 유학을 위해 필수 요소

포트폴리오

어학점수

추천서

학교성적

​지원원서

미술유학을 위해 학생이 준비 해야 할 기본 요소는 영어점수, 포트폴리오, 학교성적, 추천서, 입학지원 원서 이렇게 대표 된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여서기 뭐가 가장 중요한가요?" 이다.

뭐 하나 특별하게 중요하다고 할 수 었다. 이 필수 5가지 요건은 다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주요한 것을 선택한다면 당연히 포트폴리오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려고 학생의 능력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 줄수있는 것은 포트폴리오다.

​수년간 학생을 지도한 결과 포트폴리오가 우수한 경우 성적과 무관하게 합격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미술 유학원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다.

포트폴리오를 통해 학생들은 개인의 생각과 철학, 미술에 대한 기본 능력 등 다양한 본인의 능력을 보여 줄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에 포트폴리오 준비를 단순히 그림 몇점 그리는게 아니냐! 라고 생각해서는 결코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수 없다.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하는가?

포트폴리오는 국가, 학교, 전공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미국은 보통 20점 정도의 작품을 요구한다.

여기서 요구하는 작품은 완성된 작품 20점이다.

 

영국은 완성된 작품과 과정을 중심으로한 포트폴리오를  요구한다.

작품 수에 대한 조건은 없지만 보통 8-12점 정도의 작품과 과정을 준비한다.

과정을 우리는 워크북이라고 하고 이 워크북은 작품의 결과 물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하고 연구한 흔적을 보여 줄수 있는 스케치북과 같은 것이다. 

어학점수

Toefl

IELTS

프랑스어

독일어

모든 해외 대학들은 각 국가에 필요한 어학점수를 요구한다.

​우선 영어권인 대학부터 설명하겠다.

대표적인 영어권 국가는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호주 등이 있다.

이 국가들은 영어를 기본으로 수업이 진행 된다.

미국의 경우 Toefl, IELTS 두개의 시험을 다 허용하고 있다.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영어점수는 대학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Toefl 80-100 정도를 요구 한다.

IELTS는 경우 6.5-7.0 정도를 요구한다.

영국은 IELTS 시험 점수만 허용한다.

영국 학교에서 요구하는 점수는 Foundation의 경우 5.5 학부는 6.0 이상의 점수를 요구 한다.

일부 대학에 때라 조금씩 차이는 있다.

캐나다는 미국 같이 Toefl, IELTS 둘다 허용한다.

점수는 미국과 비슷하다.

​네덜란드는 IELTS 시험 성적만 인정하며 일반적으로 6.0 이상을 요구 한다.

영어가 아닌 자국어를 시험 성적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다.

​프랑스와 독일이 대표적인 국가다. 이 두 국가는 자국어 시험 성적을 요구 한다.

추천서

추천서

유학미술을 준비하는 학생이란면 추천서에 대한 걱정을 한번씩은 다 해 봤을 것이다.

추천서가 서양문화에서는 아주 중요한 형식 중의 하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형식이다.

해외 대학들이 요구하는 추천서는 각 학교에 따라 형식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자유 형식이다.

추천서를 받을수 있는 있는 대상은 학교 선생님, 전공에 대한 전문가, 회사 상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받을 수 있지만 수업을 진행한 담당 선생을 가장 추천 하는 편이다.

**람아트스쿨에서는 각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로 1년간 정규 수업을 진행한 학생의 경우 추천서를 재공하고 있다.

학교성적

학교성적

​국가에 따라 학교성적을 요구 하거나 고등학교 졸업 혹은 졸업예정 증명서를 요구 하기도 한다.

편입이 혹은 대학원의 경우 대학 성적을 필요로 한다.

한국의 모든 교육 기관에서는 영문성적표를 재공하기 때문에 해외 대학으로 성적표를 보내는 경우 모두 영어성적표를 준비 해야 하고 졸업증명서 또한 영어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일부 국가의 경우 WES등의 성적확인 기관을 통한 공식 서류를 요구 하는 경우도 있다.

국가와 학교에 따라 조금씩 요구 사항들이 다르거나 특별한 요구 사항들이 있다. 이런 것들을 사전에 정확하게 인지하고 준비해야 지원에 어려움이 없다.

많은 학생들이 유학을 준비 하며 어려움을 많이 격게 된다. 우리와 다른 문화 속에서 지원 형식 또한 차이가 있기에 이런 복잡한 것들을 혼자서 다 해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유학이란 새로운 준비를 하며 생기는 어려움은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쉽게 이러움은 해결 할 수 있다. 너무 걱정만 하지말고 차근찬근 준비 하길 기원한다.

RaM School of Art